
베데스다 소프트웍스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새로운 회사 로고를 공개했습니다.
회사는 '40년간의 모험. 우리가 함께 만든 세상과...앞으로 올 세상을 위해. 우리의 뿌리에서 영감을 받은 로고로 이 특별한 순간을 기념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사이버펑크 느낌의 로고는 베데스다 초창기의 로고를 본뜬 것입니다. 사람들은 SNS에서 터미네이터, 엘더스크롤 2 대거폴 등을 언급하며 베데스다도 맞장구 치고 있죠.
비교해보면 꽤 비슷하나 완전히 같지는 않습니다.


얼마 전 베데스다는 스타필드 업데이트와 DLC, 폴아웃 76 DLC, 폴아웃 3와 뉴 베가스 리마스터, TV 쇼, 스타필드에 쓰인 크리에이션 엔진 2를 개선한 3로 엘더스크롤 6와 폴아웃 5를 개발, 폴아웃 5는 사전 제작 단계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모회사인 마이크로소프트는 폴아웃 드라마가 흥행할 때 신작이 없는 걸 아쉬워했으며 폴아웃 같은 AAA 게임에 집중해 더 빨리 출시하게 할 예정이라고 했죠.
게이머의 민심을 잃은 베데스다가 다시 회복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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