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전에 마이크로소프트는 PC에서 2001년 엑스박스 게임 4개를 출시했습니다.
이전에 콘솔에서 디지털로 구매했다면 PC에서도 추가 구매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후 사람들이 확인해보니 이는 회사의 엑스박스 360 에뮬레이터를 이용한 것이라고 합니다.
회사는 엑스박스 원 이후 계속 엑스박스 360 에뮬레이터를 이용해 과거 게임을 에뮬레이션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엑스박스 원에서 엑스박스 360 에뮬레이터를 돌리고 거기서 엑스박스 에뮬레이터를 실행해 엑스박스 게임을 하는 거죠.
그 말은 공식적으로 엑스박스 360 에뮬레이터를 출시했다는 거고 당연히 엑스박스 360 게임도 돌릴 수 있다는 겁니다.
돌릴 수 있는 걸 굳이 냅둘 것 같지는 않으니 추후 360 게임도 출시할 거라는 거겠죠.
이미 사람들은 기어즈 오브 워, 페이블 2, 단테스 인페르노 등 많은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 에뮬레이터로 엑스박스 360 게임을 PC에서 구동한 경우도 있습니다.
이 정도면 이미 엑스박스 콘솔과 PC는 뗄 수 없는 관계가 된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도 거의 그렇지만 하위호환은 콘솔만의 장점이 있었는데 포기하고 있으니까요.
그렇다고 현 사장도 전 사장처럼 입으로만 콘솔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사람인지 판단하기에는 이릅니다. 전에 포기한 콘솔 관련 일들을 다시 시작하기도 했으니까요.
'게임 > 추가 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엑스박스 공식 블로그인 엑스박스 와이어, 새단장하며 글을 없애고 세로 화면에 최적화 (0) | 2026.07.28 |
|---|---|
| 아마존 루나, 배트맨: 케이프 크루세이더 - 크로니클스를 7월 31일 독점 출시 (0) | 2026.07.24 |
| 옛 어나더 좀비 디펜스 HD, 옛 어나더 좀비 서바이버스 정식 출시 발표 기념 무료 (0) | 2026.07.24 |
| 엑스박스, 광고 보고 소유 게임을 클라우드 스트리밍하는 기능 시험 시작 (0) | 2026.07.24 |
| 미국, 영국 파이어 TV의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앱에 루나 클라우드 게임 기능 추가 (0) | 2026.07.24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