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중고 거래 플랫폼인 오퍼업(OfferUp)에 또 엑스박스 엘리트 시리즈 3 컨트롤러의 시제품으로 보이는 제품이 등장했습니다.
여기서 200달러에 구매했다는 사람도 있는데 마이크로소프트의 형편없는 보안 능력이 어디까지 떨어지는지 궁금하네요. 누구 말로는 시제품으로 여기저기 제공해서 다른 회사에서 나온 걸 수도 있다고 하지만요.


얼마 전 수많은 사람을 해고했고, 그 중 ID 소프트웨어 직원은이 성과와 상관 없이 해고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게임 패스 이용자 수든, 판매량이든 뭐든 목표를 정해줬으면 그에 맞춰서 일했을텐데 아무것도 말하지 않고 해고시켜버리니 답답하다고 했죠.
그런 사람이 2,000명 가까이 있기 때문에 누군가 유출했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다는 반응도 있습니다.
한국에서 구매하려고 했으나 실패했다는데 오퍼업은 미국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제품이 등장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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